1. 최신 main 받기
작업 전 기준선을 맞춥니다. 팀 환경에서는 오래된 main에서 시작하는 것이 충돌의 출발점입니다.
Git 실무 가이드 · Part 2
혼자 커밋하는 습관을 팀 협업에 맞는 브랜치, push, PR 흐름으로 전환
이 파트에서 다루는 내용
개인 프로젝트에서 Git은 안전한 저장점입니다. 기능 하나를 완성했을 때 커밋하고, 실험 전 브랜치를 만들고, 실패하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혼자 쓸 때도 커밋 메시지를 대충 남기면 나중에 본인이 고생합니다. 미래의 나도 협업자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git init현재 폴더를 Git 저장소로 시작git status수정, 스테이징, 커밋 상태 확인git add src/pages/index.astro커밋할 파일만 선택git commit -m "docs: add git guide outline"의미 있는 저장점 만들기팀에서는 main에 바로 커밋하지 않습니다. 새 브랜치에서 작업하고, 원격에 push하고, Pull Request로 리뷰를 받는 흐름이 기본입니다.
Git의 목적은 빠른 커밋 자체가 아니라 변경 의도를 안전하게 공유하는 것입니다.
작업 전 기준선을 맞춥니다. 팀 환경에서는 오래된 main에서 시작하는 것이 충돌의 출발점입니다.
기능, 버그, 문서처럼 목적 단위로 브랜치를 나눕니다.
변경 이유, 테스트 결과, 리뷰 포인트를 PR에 남겨 팀이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git switch main기준 브랜치로 이동git pull --ff-only origin main불필요한 merge commit 없이 최신화git switch -c feature/git-guide작업 목적이 드러나는 브랜치 생성git push -u origin feature/git-guide원격에 브랜치 공유혼자일 때 Git은 백업 도구처럼 보이지만, 팀에서는 합의와 검토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