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5유형 핵심 기준 총정리
이미지 분류보통
- 가이드라인 기준 우선 (개인 판단 금지)
- 수량·비율 조건 정확히 확인
- 카메라 위치 기준 (실내/실외)
- 미분류 → 기타 / 조건 미충족 → 부적합
텍스트 분류보통
- 전체 문장 주된 감정 기준
- 부정어 포함 ≠ 무조건 부정
- '하지만' 이후 내용이 핵심
- 직접 언급된 문의 내용 우선
바운딩가이드 확인
- 가림·잘림 객체를 포함하는가
- 크기 하한과 라벨 범주
- 겹친 객체 → 각각 개별 박스 (불변)
- 박스 목록으로 누락 점검 (불변)
OCR가이드 확인
- 어디서 끊어 나누는가
- 문자 종류·띄어쓰기·색상 중 무엇이 기준인가
- 기준이 여럿이면 우선순위
- 박스 밀착과 누락 점검 (불변)
랜드마크가이드 확인
- 점을 몇 개 어디에 찍는가
- 안 보이는 부위는 생략인가 추정인가
- 점은 부위 중심에 정확히 (불변)
- 요구 개수를 다 찍었는지 확인 (불변)
⚠️ 실기 3유형의 공통 원칙
- 바운딩·OCR·랜드마크는 기준이 문제마다 주어집니다. 고정된 정답이 없습니다.
- 2026년 7월 실제 응시에서, 이 자료가 가르치던 고정 기준(50% 가림 제외, 줄 여백 50% 통합, 얼굴 5점, 추정 금지)이 실제 가이드와 어긋났습니다.
- 그래서 준비할 것은 값이 아니라 가이드를 빠르게 읽고 그대로 적용하는 훈련입니다.
- 가이드 버튼을 먼저 누르는 것, 그리고 애매한 상황을 한 번 정했으면 끝까지 같게 처리하는 것. 이 둘이 실기의 기본기입니다.
02
취약유형 자가 진단
아래 항목을 체크하며 자신의 취약 유형을 파악하세요.
바운딩 — 가이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항목을 댈 수 있나요?
가림·잘림·크기 하한·라벨 범주. 헷갈린다면 → D-8 복습 우선
OCR — 박스를 나누는 기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댈 수 있나요?
문자 종류·띄어쓰기·색상 등. 헷갈린다면 → D-7 복습 우선
랜드마크 — 안 보이는 부위를 만났을 때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가이드의 생략/추정 방침. 헷갈린다면 → D-6 복습 우선
텍스트 — '하지만' 이후 감정으로 전체 분류를 즉시 결정할 수 있나요?
헷갈린다면 → D-9 텍스트 파트 복습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