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E 2급 · D-6

D-6 랜드마크 집중

사진 위에 점 찍기 · 가이드가 정하는 것과 정해져 있는 것

01

작업 자체는 단순합니다

사진을 놓고 지정된 부위에 점을 찍는 작업입니다. 얼굴이면 눈·코·입, 신체면 관절 위치입니다. 박스를 그리거나 분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위치를 클릭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이 유형에서 갈리는 것은 작업 방식이 아니라 몇 개를 어디에 찍느냐이고, 그건 문제마다 주어지는 가이드가 정합니다.

02

가이드에서 확인할 두 가지

점의 개수와 위치확인
  • 얼굴에 몇 점을 찍는가
  • 각 점이 정확히 어느 지점인가
  • 가이드마다 다릅니다
안 보이는 부위확인
  • 가려지거나 화면 밖이면 어떻게 하는가
  • 생략하는가, 위치를 추정해서 찍는가
  • 가이드에 따라 정반대가 됩니다
⚠️ 실제로 어긋났던 사례
  • 이 자료는 과거에 얼굴 5점(양 눈 중심, 코끝, 양 입꼬리)을 고정 구성으로 가르쳤습니다. 2026년 7월 실제 가이드는 9점이었고, 눈 하나당 3점(눈동자·눈머리·눈꼬리)이었습니다.
  • 이 자료는 또 "보이지 않는 점은 절대 추정 금지"를 원칙으로 제시했습니다. 실제 가이드는 위치를 추정해서 찍으라고 했습니다. 정반대입니다.
  • 두 가지 모두 외운 것이 도움이 아니라 방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파트는 점 개수도 추정 방침도 못 박지 않습니다.
  • 위 9점과 추정 지시도 그때의 한 가이드일 뿐입니다. 다음에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03

가이드와 무관하게 지켜지는 것

중심에 정확히
  • 점은 해당 부위의 중심에 찍습니다
  • 눈 중심을 찍으라는데 눈꺼풀 위에 찍히면 위치 오류입니다
일관성
  • 애매한 상황을 한 번 정했으면
  • 같은 상황은 끝까지 같게 처리합니다
빠뜨리지 않기
  • 가이드가 요구한 점 개수를 다 찍었는지 확인합니다
  • 제출 전에 한 번 셉니다
04

오늘의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