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이미지 분류 — 핵심 기준서
기본 원칙
- 가이드라인 기준 무조건 우선 — 개인 판단 금지
- 기준 충족 여부만 판단 (주관적 해석 배제)
- 명시되지 않은 항목 → 기타로 분류
- 조건 미충족 → 부적합
수량·비율 조건함정
- "1마리만" → 2마리 이상이면 무조건 부적합
- "화면의 N% 이상" → 기준 미달이면 부적합
- 기준 퍼센트는 정확히 읽기 (40%인지 50%인지)
실내/실외 분류
- 기준: 카메라(촬영자) 위치
- 창문 너머 야외가 보여도 실내에서 찍으면 → 실내
- 문이 열려 있어도 촬영 공간이 실내 → 실내
미분류 항목 처리높음
- 가이드라인 카테고리에 없는 항목 → 기타
- "기타" 카테고리가 없으면 → 부적합
- 유사해 보여도 명시되지 않으면 → 기타/부적합
⚠️ 대표 함정 시나리오
- 킥보드 → 차량/오토바이/자전거 중 해당 없음 → 기타
- 카페 창가 이미지 → 야외 보여도 카메라가 실내 → 실내
- 강아지 2마리 전신 → "1마리만" 기준 위반 → 부적합
02
텍스트 분류 — 핵심 기준서
감정 분류
- 전체 문장의 주된(지배적) 감정 기준
- 부정어 포함 ≠ 무조건 부정
- 마지막 문장의 감정이 전체 톤을 결정하는 경우 많음
- "하지만", "그러나" 이후 내용이 핵심
문의 유형 분류함정
- 가장 직접적으로 언급된 내용을 우선
- "배송+환불" 혼재 → 더 구체적으로 요구한 것
- 가이드라인 카테고리 외 → 기타
유해성 분류
- 기준: 타인 직접 비방 또는 욕설 포함 여부
- 콘텐츠(영화·제품)에 대한 부정 의견 → 무해
- 특정 인물/집단 직접 공격 → 유해
뉴스 카테고리높음
- 기사 제목의 핵심 키워드로 판단
- 기업 뉴스라도 기술 내용 → IT
- 정치인이 나와도 경제 정책이면 → 경제
⚠️ 대표 함정 시나리오
- "배송 느렸지만 제품 만족" → 주된 감정: 긍정
-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성공" → 기업 뉴스지만 기술 내용 → IT
- "이 영화 재미없어" → 타인 비방 아님 → 무해
03
속성 다중 선택형 — 사진 한 장에 여러 항목
사진 한 장을 보고 여러 속성을 각각 골라 제출하는 유형입니다. 박스를 그리는 작업이 아니라 항목별로 하나씩 선택하는 형태이고, 실제 출제된 화면 구성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화면 구성
- 왼쪽: 대상 사진 1장
- 가운데: 속성 항목이 세로로 나열
- 항목마다 라디오 버튼으로 하나씩 선택
- 오른쪽 위: 가이드 버튼 / 아래: 제출 버튼
속성 항목 예
- 목 부분 형태
- 옷의 종류
- 색상
- 악세사리 유무
- 항목 구성은 문제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이드 버튼을 먼저 연다핵심
- 기준이 팝업 안에 들어 있습니다
- 안 열면 기준을 모른 채 감으로 찍게 됩니다
- 문제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매번 확인
가이드는 샘플 사진 한 장핵심
- 텍스트 규칙이 아니라 예시 이미지로 제시됩니다
- 대략적인 샘플이라 애매한 케이스는 답이 없습니다
- 가장 가까운 샘플을 기준으로 스스로 판단
비워 두지 않는다함정
- 라디오 버튼이라 항목당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
- 확신이 없어도 가장 가까운 것을 고릅니다
- 비워 두면 미채점 위험이 있습니다
제출 전 전 항목 확인함정
- 한 사진에 판단 축이 여러 개입니다
- 하나라도 빠뜨리면 그만큼 감점입니다
- 제출 버튼을 누르기 전에 위에서 아래로 한 번 훑습니다
⚠️ 시간 배분
- 사진 한 장에 여러 판단이라 이 유형은 회차당 시간이 깁니다.
- 한 항목에서 오래 고민하면 뒤 문제를 통째로 못 풉니다. 실제 응시에서 5문제를 못 푼 원인입니다.
- 애매하면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고 넘어갑니다. 완벽한 한 문제보다 끝까지 푸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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