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 MAP
연차별로 자기 자리를 찾는 코스
다른 코스가 특정 도구를 다뤘다면, 이 코스는 연차와 무관하게 필요하지만 어디서도 잘 가르쳐 주지 않는 일하는 방식을 다룹니다. 인턴·신입, 주니어·미들, 시니어·PL 세 트랙으로 나눠 각 연차가 자기 자리부터 시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낯선 코드에 적응하고, 잘 질문하고, 첫 기여를 안전하게 올립니다.
코드리뷰, 일정 산정, 문서, 기술 부채를 스스로 판단합니다.
요구사항, 리스크와 일정, 의사결정, 온보딩 설계로 팀을 움직입니다.
전체 11개 파트가 모두 공개돼 있습니다. 자신의 연차 트랙부터 보거나 필요한 파트만 골라 봐도 됩니다.
트랙 A · 신입·인턴
신입·인턴
합류 후 첫 몇 달,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질문하고 첫 기여를 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다룹니다.
트랙 B · 주니어 → 미들
주니어 → 미들
혼자 한 사람 몫을 하며 코드리뷰, 일정 산정, 문서, 기술 부채를 다루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코드리뷰 하는 법
무엇을 지적하고 무엇을 넘길지, 어떻게 표현할지, 언제 승인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다룹니다.
일정 산정과 진행 공유
견적이 왜 늘 틀리는지, 불확실성을 다루는 법, 막힘을 조기에 공유해 신뢰를 쌓는 방법을 다룹니다.
기술 문서 쓰기
실무에서 실제로 읽히는 문서가 무엇인지, 설계 메모와 결정 기록을 남기는 법, 문서를 유지하는 기준을 다룹니다.
기술 부채와 리팩터링 판단
기술 부채가 무엇인지, 언제 갚고 언제 미루는지, 리팩터링을 안전하게 하고 팀을 설득하는 기준을 다룹니다.
트랙 C · 시니어·PL
시니어·PL
팀을 움직이는 자리에서 요구사항, 리스크와 일정, 의사결정, 온보딩 설계를 다룹니다.
요구사항 정리와 애매함 걷어내기
모호한 요청을 확인 가능한 문장으로 바꾸고, 빠진 조건과 예외를 드러내며, 진짜 문제를 찾는 방법을 다룹니다.
리스크와 일정 관리
무엇이 일정을 무너뜨리는지 미리 보고, 조기 경보 체계를 세우고, 이해관계자에게 나쁜 소식을 제때 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의사결정과 트레이드오프
되돌릴 수 있는 결정과 아닌 결정을 구분하고, 트레이드오프를 드러내고, 결정의 근거를 남기는 방법을 다룹니다.
팀을 세우는 일
신입이 빨리 자리 잡게 하는 온보딩 설계, 지식을 나눠 버스 팩터를 줄이는 방법, 그리고 지속 가능한 팀을 만드는 기준을 다룹니다.
이 코스를 쓰는 방법
- 지금 자신의 연차 트랙부터 보는 것을 권합니다.
- 한 단계 위 트랙을 미리 보면 다음 성장 방향이 보입니다.
- 리드라면 트랙 A를 팀 온보딩 자료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정답을 외우는 자료가 아니라 상황마다 판단하는 기준을 익히는 자료입니다.
REFERENCES
참고 자료
협업 방식은 조직마다 다릅니다. 아래 자료는 널리 쓰이는 공개 기준으로, 팀 규칙을 정할 때 출발점으로 참고합니다.
| 자료 | 내용 | 바로가기 |
|---|---|---|
| Google Engineering Practices | 코드리뷰와 협업에 대한 공개 실무 지침 | 바로가기 |
| Conventional Commits | 커밋 메시지 규칙 표준 | 바로가기 |